삼용사를 동경하던 어린아이.
https://youtu.be/RrU4oYh_fn0?si=iMIXvqG8BRHNwd8K
인간은 노력하는 한 구원받을 수 있다
188cm/미용체중
다크메이지
하얀 백색의 머리칼과 백색의 눈동자 동공은 마치 야생 동물과 같이 세로로 이어져 있으며, 한 쪽 눈은 시력이 약한지 가리고 있다. 눈 밑의 거뭇한 다크서클과 창백한 피부 왜 나있는지 모르는 몸을 가로지르는 흉터들은 그가 인간보다는 다른 것에 더 가까운 인물임을 증명 하고 있다.
몸을 전체적으로 덮는 검은 로브와 챙이 넓은 모자를 쓰고 다니며 예전엔 모험가로써 이름을 날렸지만 지금은 음침한 묘지기, 사령술사 심하게는 포워르라는 오명을 뒤집어 쓴 인물로 전락했다.
그가 가는 곳마다 시체와 까마귀를 몰고다닌다는 소문도 있을 정도.
일련의 사건 이후로 인간성을 소실한 채로 그저 목적이 있는 망자 처럼 돌아다니고 있다.
최근 흥미 있는 것은 새로운 실험에 대한 단서이며, 다른 밀레시안의 샘플이나 이 종족의 샘플 들을 모으러 다닌다 물론 협상 결렬시 일방적으로 싸움을 걸어 죽이며, 인간을 죽이는데 아무런 죄의식을 느끼지 아니하며 거리낌이 없이 죽인다. 시체를 일으키는 마법을 특기로 사용하고 그 외의 마법은 이미 마스터 한 지 오래이며 승리를 위해서 그 도시의 인간들을 죽여 인질로 사용하기도 하는 등 행동을 서슴 찮는 것이 아주 질이 나쁜 편이다.
미각을 잃었기에 음식을 먹으면 음식이 가진 고유의 식감 밖에 느끼지 못한다.
에린 이곳 저곳을 떠돌고 있으며 성격은 제법 자유 분방하고 표정이 없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