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Ed90FUyE4rM?si=IJ67OPNgkE9yLlRe
다시 살아난 폭군.

히페리온 헬리아데스 (Hyperion Heliades)
192cm 표준 23세
10살의 나이, 운명이었을까 우연이었을까 히페리온이 밀레시안임을 눈치챈 에린의 헬리아데스 공이 히페리온을 양자로 받아들인다. 그의 외형은 태양을 담은 느낌은 아니었으나 분명히 헬리아데스라는 이름을 쓰고 있었다.
이름은 자신이 전생에 사용하던 것을 그대로 사용하겠다고 이야기했고 우습지만 영특한 10살의 아이를 연기하며 공작가의 일원으로 살아온다.
헬리아데스 공작가의 부부는 아이를 가질 수 없는 몸이었고 명예 만을 위하여 히페리온을 들인 것은 아니었다.
일찍이 사교계에 발을 내밀어 타라의 귀족들 사이에서 히페리온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